오산 롯데캐슬 위너스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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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교 12년 원스톱 인프라 누릴 '롯데캐슬위너스포레' 눈길
단지로부터 삼성전자 등 주요 산업단지와 인접한 거리… 직주근접 수혜 기대

도보권에 초·중교 갖춘 `롯데캐슬위너스포레`, 25일 1순위 청약

롯데건설 위너스포레 투시도

부동산 시장 불황 속에서도 교육 환경이 우수한 단지의 인기는 여전하다. 최근 맞벌이 가구 비율이 늘어나면서 학부모 수요인 3040세대가 부동산 시장의 큰손이 되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월별 매입자 연령대별 아파트 매매 거래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아파트 매매 거래 건수 총 41만1182건 중 절반 이상(21만5801건)의 매수자는 3040세대였다. 전체의 52.4%의 비중을 차지한다.

이러한 이유로 3040세대가 선호하는 명품학군 아파트가 부동산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실제 한국부동산원청약홈 자료에 따르면 올해 분양된 청약 경쟁률 상위 10개 단지 중 9곳이 학세권 입지를 갖춘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청약 경쟁률 1위를 차지한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공급된 '메이플자이'의 경우 주변으로 명문 학군이 형성돼 있어 단지 인근에 원촌초, 계성초, 원촌중, 경원중, 신동중, 반포고, 세화여고 등이 있고 서초구립 반포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반포 학원가도 가깝다.

서울 강동구 둔촌동에 들어선 '더샵둔촌포레'도 마찬가지다. 단지 바로 앞 둔촌중을 비롯해 선린초, 둔촌고 등 초·중·고교가 모두 도보 5분 내 거리로 원스톱 안심 통학환경이 조성되며, 배재고, 한영외고 등이 인접해 명품학군 단지로 불린다.

업계 관계자는 "명문 학군 입지는 주거지 선택 시 필수 요소로 자리잡았다"며 "그 중에서도 단지에서 도보로 통학 가능한 입지를 갖췄거나, 학원가나 도서관 등 교육시설이 밀집해 있는 곳이 수요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이러한 가운데 롯데건설이 경기 오산시 양산동 일원에 '롯데캐슬위너스포레'를 6월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7층, 16개 동, 전용면적 59~103㎡ 총 1,67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6월 24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일(화) 1순위청약, 26일(수)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7월 3일(수) 이루어지며, 정당계약은 7월 15일(월)~7월 17일(수)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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